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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0 제원 늘 찾아보기에 한번은 정리가 필요했던 F150의 제원을 정리해 봅니다. 차량 크기 F150의 높이는 77인치로 대략 2미터 입니다. 차의 폭(I)도 79.9 인치로 약 2미터가 됩니다. 주차장 진입하실 때 긁히지 않도록 꼭 살펴보셔야 합니다. 4x4와 5.5피트는 145인치의 휠베이스(축간거리 또는 축거라고도 하며 앞바퀴 중심에서 부터 뒷바퀴 중심까지의 거리)를 갖고 있습니다. 표의 세번째 자료행을 보시면 됩니다. 실내 공간 아래는 실내 공간, 부피 정보입니다. 앞열 1829 리터, 뒷열 1900 리터, 전체 3732 리터로 넉넉합니다. 참고하자면, 소나타와 아반테의 총 실내 용적이 각각 3,446리터와 2,701리터 (현대차 미국 홈페이지 참고) 입니다. 연료탱크 제 것은 36갤런. 환산하면, 136... 2021. 5. 16.
케미컬가이 세차용품 2달간 죽을지 살지 모르며 집밖에 나가지 못하고 견뎠던 2020년 초. 그나마 손쉽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차를 깨끗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케미컬 가이즈의 물건들을 보고 이정도는 필요하겠다고 싶어 구입한 물건들이 넘처나게 되면서, 의욕 과잉으로 인한 장비 대비 역량의 불균형이라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고이고이 모셔두었으니, 언젠가는 쓰겠다 싶은데 막상 시간이 없습니다. 어떤 분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세차를 한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바라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제법 생깁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써보며 세차 후기를 남겨보기로 합니다. 2021. 5. 16.
케미컬가이 이너클린 Chemical Guys InnerClean 실내청소를 위해 필요한 세제들은 크게 실내세정제, 드레싱제, 그리고 소재별 케미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내 오염이 심하다면 실내세정제를 사용하고 주로 플라스틱 트림에만 사용하는 드레싱제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데일리세차에는 드레싱제 정도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요. 같은 방식으로 소재별 구분이 들어가는데, 가죽, 알칸타라, 카펫 등이 전용 세정제/드레싱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죽같은 경우 가죽 전용세정제를 사용한 후 가죽전용 드레싱제, 코팅제 등을 처리하는 식입니다. 이런 완벽한 실내 세차는 이제 세심한 디테일링의 영역으로 들어갑니다. 네이버 까페에 최고 숲등급으로 군림하고 있는 퍼펙트샤인(퍼샤) 동호인들의 열정정도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세척을 피해 간편한 것을 찾.. 2021. 5. 4.
Chemical guys VRP 처리 후 접착테이프가 붙지 않아 구입한 Monster Clear Gel F150 손세차에 맛을 들린 후 내장재와 고무등을 닦아 낼 때 사용하던 케미컬 가이의 VRP. 좋은 향을 갖고 있는 이 세척제로 내부를 닦아내면 플라스틱은 매우 보드라워지는데, 이후 그 어떤 내장재 플라스틱 표면에도 접착 테이프가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3M을 비롯한 유명한 초강력 테이프를 구입하며 전전하는 시간들이 지난 후, 결국 구입한 몬스터 클리어 겔. 이 양면 테이프 자체도 내장 플라스틱 표면에 무엇을 붙일 수 없었는데, 접착력을 강화시켜준다는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난 후에서라야 비로서 강력한 접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테이프를 구입할 때 옵션으로 구매 가능한 프라이머는 왼쪽과 같은 포장지에 담겨옵니다. 오른쪽은 테이프. 2021. 4. 8.
F150 적재함의 사치, YETI Tundra Haul Wheeled Cooler 따뜻한 나들이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언제든 어디든 떠날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래는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입니다. 미국 : amzn.to/3mem7T9 한국 : coupa.ng/bYVPd6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쿠팡 파트너스와 아마존 어소시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All articles on this blog are eligible for a certain fee as part of Coupang Partners and Amazon Associates activities. 2021. 4. 2.
F150 뒷좌석, 아이들용 오거나이저 설치 뒷 좌석에 앉은 아이들의 아이패드 시청을 위해 헤드폰이 있어야 했는데 마땅히 둘곳이 없었습니다. 헤드폰 거치를 위해 마련한 오거나이저. 나중에 찾아보니 더욱 좋은 제품들도 있더군요. 2021. 3. 3.
F150 뒷좌석, 아이패드 거치대 설치기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의 영화 시청을 위해.. 아이패드 미니 2대가 동원되었습니다. 이렇게 헤드레스트 뒤에 장착됩니다. '디즈니+'가 오프라인 영상을 제공합니다. 지루했던 끝말잇기는 이제 그만.. 강력 추천합니다. 미 아마존(구입 링크)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2021. 3. 3.
포드 F150 적재함 수납망 아마존에서 많은 호응을 받은 픽업트럭 수납망. 트럭베드에 그로서리에서 쇼핑한 물건들을 넣다보면 이리저리 쓸려다니며 찾기위해 걸어들어가는 수고를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 때면 적당한 그물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제품이 최적입니다. 많은 짐들을 구분하는데도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아마존(링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2021. 3. 3.
포드 F150에 Quick Fist with Riser Mounts 설치기 F150의 적재함을 구성하는 일은 매우 즐겁습니다. 위와 같은 고정 장비들을 사용하면 여러 공구들을 적재함 측벽에 매달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접이식 캠핑의자를 수납한 모습입니다. 매우 편리해 자주 사용하였습니다. 2021. 3. 3.
포드 F150, Bed Interface Plate 고정 Screw 파손 수리기 포드 F150의 적재함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키트입니다. Builtright의 Bed Rack 설치를 위해 잠시 탈거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Bed Interface Plate를 고정하는 스크류가 부러지더군요. 네군데 지점에 스크류가 있는데 오른쪽 아래 지점이 부러졌습니다. 녹이 슬어 해결이 되지 않던 스크류입니다. 매우 난감하더군요. 위와 같은 상황입니다. 아쉬운 김에 동네 MIDAS TOUCH라는 정비소에 들러 나사를 빼고 싶다고 했는데, 실패.. 기다렸다가 또 다른 정비소에 들러봅니다. 거구의 한 백인이 많은 기구들을 사용해 볼트를 결국 빼냈습니다. 집에와 다시 정리를 시작합니다. 나를 고생케 했던 나사들.. 포드에서 해당 나사 정품을 구했습니다. 아래는 뽑아낸 나사 위치. 고생 끝에 정리를 마쳤습니.. 2021. 3. 3.
포드 F150에 WaterPORT 물탱크 설치 이 녀석을 어떻게 설치할까 고민하다가, 정말 힘들게 설치를 마쳤습니다. 이제 물놀이 샤워에도 큰 걱정이 없습니다. 2021. 3. 3.
포드 F150에 Tie Down Anchors 설치기 포드 F150의 적재공간 측면에서 고정장치를 달 수 있는 함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열면 아래처럼 되는데 이곳에 로프를 묶을 수 있는 앵커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팝업이 되어 사용한 뒤에는 아래처럼 수납됩니다.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업그레이드 입니다. 아마존(링크)의 수많은 사용기에도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업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2021. 3. 3.
포드 F150에 Built Right Industries의 Bedside Rack System 설치기 F150의 적재함 벽측에 물품들을 걸어 고정하고 싶을 때 최적의 선택입니다. 이 제품은 적재함에 자유를 줍니다. 범용 슬롯 외에도 모든 MOLLE/PAL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장착을 완료한 아래 모습. 공구를 빌려주셨던 옆집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1. 3. 3.
Ford F150에 Boxlink Tie Down Anchors 설치기 FL3Z-99000A64-B의 파츠 넘버를 갖는 박스링크입니다. 이 녀석을 설치하면 트럭베드에 짐을 묶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래는 설치한 모습. 적재함 네군데에 설치된 모습입니다. 아마존 (링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2021. 3. 3.
포드 F-150 워셔액 보충기 미국에서는 에탄올 워셔액을 찾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마트에서 하나 구애 체워넣었습니다. 2021. 3. 3.
Car Sleeping Headrest 설치기 길었던 차량 여행의 동반자. 미국에서 대륙 횡단과 종단을 계획할 때, 가장 문제는 동승석에 있던 아내의 피로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하다가 결국 찾아낸 제품. 차량의 헤드레스트에 장착되는 제품입니다. 복잡한 제품 구성입니다만 헤드레스트의 기둥에 견고하게 장착됩니다. 나름 회사에서는 충격실험까지 진행한 것을 확인하제 구입하였습니다. 위는 장착된 모습. 오른쪽 처럼 목받침을 내려 목의 피로없이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긴 여행에 아내에게 칭찬을 들었던 목받침입니다. 미국 아마존(링크 클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21. 3. 3.
포드 F150 자동차 보험증권 수령기 지난 포스팅에서 포드 픽업트럭 F150의 차량 보험 가입 과정을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https://f150.tistory.com/4 포드 F150 자동차 보험 한국에 들여온 F150의 자동차 보험료는 어느 정도가 될지 매우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항간에 15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해서 낙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보험을 가입하게 되어 후기 f150.tistory.com 보험 비교 설계 후 납입하니, 일주일 만에 차량 보험증이 오더군요. 아래와 같은 인쇄물로 배송됩니다. 보험 증권 서류를 살펴볼까요? 아래처럼 만35세 이상 연령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은 하이카 서비스 특약을 받을 수 있지만, 수입차라서 잠금장치 해제나 타이어 펑크 수리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실제 보험증권은 아래와 .. 2020. 12. 19.
포드 F150 자동차세 고지서 납부기 집으로 자동차세 고지서가 왔습니다. 앞면 미국에서 차량을 가져온 이래 처음으로 내는 자동차세 입니다. 해외에 있을 동안 자동이체 신청을 해두어서 올해도 어김없이 자동이체가 실행될 모양입니다. Ford F150의 자동차세는 28,500원입니다. 실제 올해분은 3,270원이네요. 지방교육세는 내지 않습니다. 뒷면 뒷면에는, 여러 세금 관련 내용들이 적혀있습니다. 체납을 하게되면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있다고 합니다. 독촉기한까지 미납시에는 채권압류, 재산압류, 공매처분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하구요. 이를 막기위한 자동이체 납부제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체납시 구제책으로 90일 이내에 시장에게 이의신청, 심사청구 및 심판청구가 가능합니다. 이메일로 지방세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있구요. 이렇게 이메일로 .. 2020. 12. 14.
하이패스 단말기 설치기, AP700 지난 포스팅에서 한국의 하이패스 격인 미국 E-ZPass Transponder 환불기를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https://f150.tistory.com/6 펜실베니아 E-ZPass 설치 경험 및 귀국 후 환불기 2019년 10월 5일에 구입해 설치했었던 E-ZPass Transponder. 우리나라의 하이패스처럼 미국 동부 지역의 고속도로 톨비를 징수하는 시스템입니다. 2019년 기준 위 17개 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펜실베 f150.tistory.com 한국에 온 지금, 고속도로 주행을 위해 하이패스가 필요했습니다. 유선, 무선 배터리형, 무선 태양광형, RF 전파형, IR 적외선형 등 단말기 종류도 많아 선택에 장애가 생기더군요. 수많은 단말기를 열람한 뒤, 가장 크기가 작고 전파 방식을 사용.. 2020. 12. 13.
포드 F150 루마 버텍스 900 틴팅기 미국에서 들고 온 F150 King Ranch. 한국에서 운행하려니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우선은 차량의 유리. 아래 보시다시피 앞 유리가 훤하게 보이기에 뜨거운 날씨에는 타는 듯, 불편한 살깣을 느껴야 했습니다. F150의 뒷유리는 20% 정도의 Factory Privacy Glass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리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1열 좌석에서는 여름 운전에 너무 더워 팔위에 손수건을 올려두거나, 햇빛가리개를 분주히 옮겨가는 운전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직도 아리조나의 살인적인 불볕 더위가 떠오릅니다. 전면과 앞좌석 측면 유리에 하기로 결정했는데, 결과 색이 많이 다르면 어색할 것 같더군요. 여러 해외의 F150 포럼을 둘러본 끝에 루마 버텍스 900 라인업을 택했습니다. LLumar Vertex 90.. 2020. 12. 13.
펜실베니아 E-ZPass 설치 경험 및 귀국 후 환불기 2019년 10월 5일에 구입해 설치했었던 E-ZPass Transponder. 우리나라의 하이패스처럼 미국 동부 지역의 고속도로 톨비를 징수하는 시스템입니다. 2019년 기준 위 17개 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펜실베니아는 COVID-19의 창궐이래 아예 사람이 톨비를 징수하는 것을 없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고속도로 PA Turnpike에 나갈 때 필수가 된 EZPass. 게다가 톨비 할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펜실베니아는 뉴욕주처럼 시니어 할인, 그린패스 할인, 카풀 프로그램 같은 혜택은 없습니다. 아직 사용 설명서가 남아 있습니다. 설치는 아래 캡쳐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펜실베니아에서 구입한 단말기 Transponder는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고, 충전 차감 방식으로 자동 .. 2020.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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