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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Sleeping Headrest 설치기 길었던 차량 여행의 동반자. 미국에서 대륙 횡단과 종단을 계획할 때, 가장 문제는 동승석에 있던 아내의 피로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하다가 결국 찾아낸 제품. 차량의 헤드레스트에 장착되는 제품입니다. 복잡한 제품 구성입니다만 헤드레스트의 기둥에 견고하게 장착됩니다. 나름 회사에서는 충격실험까지 진행한 것을 확인하제 구입하였습니다. 위는 장착된 모습. 오른쪽 처럼 목받침을 내려 목의 피로없이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긴 여행에 아내에게 칭찬을 들었던 목받침입니다. 미국 아마존(링크 클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21. 3. 3.
포드 F150 자동차 보험증권 수령기 지난 포스팅에서 포드 픽업트럭 F150의 차량 보험 가입 과정을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https://f150.tistory.com/4 포드 F150 자동차 보험 한국에 들여온 F150의 자동차 보험료는 어느 정도가 될지 매우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항간에 15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해서 낙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보험을 가입하게 되어 후기 f150.tistory.com 보험 비교 설계 후 납입하니, 일주일 만에 차량 보험증이 오더군요. 아래와 같은 인쇄물로 배송됩니다. 보험 증권 서류를 살펴볼까요? 아래처럼 만35세 이상 연령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은 하이카 서비스 특약을 받을 수 있지만, 수입차라서 잠금장치 해제나 타이어 펑크 수리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실제 보험증권은 아래와 .. 2020. 12. 19.
포드 F150 자동차세 고지서 납부기 집으로 자동차세 고지서가 왔습니다. 앞면 미국에서 차량을 가져온 이래 처음으로 내는 자동차세 입니다. 해외에 있을 동안 자동이체 신청을 해두어서 올해도 어김없이 자동이체가 실행될 모양입니다. Ford F150의 자동차세는 28,500원입니다. 실제 올해분은 3,270원이네요. 지방교육세는 내지 않습니다. 뒷면 뒷면에는, 여러 세금 관련 내용들이 적혀있습니다. 체납을 하게되면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있다고 합니다. 독촉기한까지 미납시에는 채권압류, 재산압류, 공매처분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하구요. 이를 막기위한 자동이체 납부제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체납시 구제책으로 90일 이내에 시장에게 이의신청, 심사청구 및 심판청구가 가능합니다. 이메일로 지방세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있구요. 이렇게 이메일로 .. 2020. 12. 14.
하이패스 단말기 설치기, AP700 지난 포스팅에서 한국의 하이패스 격인 미국 E-ZPass Transponder 환불기를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https://f150.tistory.com/6 펜실베니아 E-ZPass 설치 경험 및 귀국 후 환불기 2019년 10월 5일에 구입해 설치했었던 E-ZPass Transponder. 우리나라의 하이패스처럼 미국 동부 지역의 고속도로 톨비를 징수하는 시스템입니다. 2019년 기준 위 17개 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펜실베 f150.tistory.com 한국에 온 지금, 고속도로 주행을 위해 하이패스가 필요했습니다. 유선, 무선 배터리형, 무선 태양광형, RF 전파형, IR 적외선형 등 단말기 종류도 많아 선택에 장애가 생기더군요. 수많은 단말기를 열람한 뒤, 가장 크기가 작고 전파 방식을 사용.. 2020. 12. 13.
포드 F150 루마 버텍스 900 틴팅기 미국에서 들고 온 F150 King Ranch. 한국에서 운행하려니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우선은 차량의 유리. 아래 보시다시피 앞 유리가 훤하게 보이기에 뜨거운 날씨에는 타는 듯, 불편한 살깣을 느껴야 했습니다. F150의 뒷유리는 20% 정도의 Factory Privacy Glass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리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1열 좌석에서는 여름 운전에 너무 더워 팔위에 손수건을 올려두거나, 햇빛가리개를 분주히 옮겨가는 운전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직도 아리조나의 살인적인 불볕 더위가 떠오릅니다. 전면과 앞좌석 측면 유리에 하기로 결정했는데, 결과 색이 많이 다르면 어색할 것 같더군요. 여러 해외의 F150 포럼을 둘러본 끝에 루마 버텍스 900 라인업을 택했습니다. LLumar Vertex 90.. 2020. 12. 13.
펜실베니아 E-ZPass 설치 경험 및 귀국 후 환불기 2019년 10월 5일에 구입해 설치했었던 E-ZPass Transponder. 우리나라의 하이패스처럼 미국 동부 지역의 고속도로 톨비를 징수하는 시스템입니다. 2019년 기준 위 17개 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펜실베니아는 COVID-19의 창궐이래 아예 사람이 톨비를 징수하는 것을 없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고속도로 PA Turnpike에 나갈 때 필수가 된 EZPass. 게다가 톨비 할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펜실베니아는 뉴욕주처럼 시니어 할인, 그린패스 할인, 카풀 프로그램 같은 혜택은 없습니다. 아직 사용 설명서가 남아 있습니다. 설치는 아래 캡쳐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펜실베니아에서 구입한 단말기 Transponder는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고, 충전 차감 방식으로 자동 .. 2020. 12. 10.
미국 코스트코 구입 타이어, 한국 코스트코 환불기 2020년 6월 19일, 미대륙 일주 중이었던 저는 타이어의 마모가 심화된 것을 보고 여행 중 타이어를 교체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드른 코스트코의 타이어 서비스 센터. 오늘 꼭 설치해야 하는데 가능한지 물었더니, 다른 손님들 차례가 끝나고 맨 마지막에 가능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타이어 교체만을 전문적으로 하고, 타이어 압력 센서까지도 새로이 바꿔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러 타이어 중에 골라야 했는데, 성능이 좋다고 알려진 브릿지스톤 타이어를 선택했습니다. 그 중에 듀얼러. 가격은 하나당 215.99 달러입니다. 조용한 승차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8만 마일에 해당하는 워런티를 제공합니다. 결국 예쁘게 타이어를 장착하고 출고되었습니다. 아래는 장착된 차량의 모습. 이렇게 타이어 장착을 .. 2020. 12. 9.
포드 F150 한국 자동차보험 가입기 한국에 들여온 F150의 자동차 보험료는 어느 정도가 될지 매우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항간에 15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해서 낙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보험을 가입하게 되어 후기를 올리게 됩니다. 아래는 자동차 보험 설계사가 살펴준 제 차의 보험 견적서입니다. 결국 가장 저렴한 현대해상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가입 승인이 나지않아 하루 종일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존에 자동차 인증 중에 가입되었던 보험료는 잔여분을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가입담보 및 보험료 대인 담보는 무한, 대물 담보는 사고 당 2억, 자동차 상해는 사망/후유장애 1억원 한도(1인당), 부상 3천만원 한도(1인당) 무보험차상해 2억원 한도(1인당)(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포함) 자기차량손해 2,008만원(자기부담금:피보험.. 2020. 12. 8.
포드 F150 일반수입 및 차량인증 후기 차량 수입에 어려움은 절차였습니다. 보통 이사화물로 들어오는 해외에서 이미 사용한 중고 자동차는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통관센터(김포)로 옮겨지며 다음의 절차를 따르게 됩니다. 1) 서울세관 통관 및 창고료 납부 2) 임시번호판 부착 및 차량출고 3) 환경인증 4) 신규검사 및 자기인증 5) 자동차 신규 등록 이사자동차 통관은 예약시간에 도착시 평균 1시간에서 1시간 반이 소요되는 일입니다. 보통 접수, 전산등록, 자동차검사, 세액확인, 고지서수령, 세액납부, 수입신고필증수령, 임시 번호판 수령, 창고료납부, 임시번호판부착의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창고료는 이사화물을 보관하는 창고 운영업체에 제반경비(보관료, 경비료)를 납부하는 절차입니다. 창고료 수납창구에 수입신고필증을 제시 후 창고료 등을 납부합니다. 임.. 2020. 12. 7.
포드 F150 인천세관 수입기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이 흐르고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뉴저지의 범양해운에 맡긴 차량이 72일만에 한국에 내린 것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사물품 자동차였다면 좋았을 텐테, F150은 불인정 자동차입니다. 화물 자동차이기 때문입니다. 가구당 1대, 10인승 이하, 이사자명의, 3개월 이상 사용이라는 점을 모두 충족함에도, 일반수입을 해야하는 처지입니다. 편하게 이사물품 자동차였다면, 고촌의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통관센터에서 처리하고 끝날 일인데 일이 복잡해졌습니다. 그래서 차량은 인천항의 인천세관으로 옮겨졌습니다. 미국에서 타던 차량을 한국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업체 분이 찍어 보내준 사진에는 아직 쌩쌩한 차량의 모습이 있습니다. 임시번호판을 달고 있네요. 운전석측 펜더에 가벼운 손상이 있습니다. .. 2020. 12. 6.
미국 생활을 함께 한 포드 F150, 한국으로 가져 갑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미국에서 오랜 시간 함께 달려준 F150, 카맥스에 팔아볼까 고민도 했건만 결국 한국으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한국 정서상, 이 차를 타고 다니면 비웃음을 받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 복잡한 통관과 세금 등 걱정이 많지만 한국 이송을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 한국으로 차를 가져갈까 하니 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세금과 등록비 및 검사과정입니다. 과세기준 = (Blue Book 등 신차 가격 X 감가상각잔존율) + 물류비(운임 + 보험료) 검사 등록비 = 신규검사 + 자기인증 + 환경인증 + 취등록세 + 공채매입비 동부에서 한국으로 차량 선적 비용은 $2000이라고 합니다. 운반시 보험료는 차량가의 20%. 1. 교통국에서 차량 해외반출 신청 ​캘리포니..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