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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Care/Detailing

케미컬가이 세차용품

by 붉은 여우ㅤㅤ 2021. 5. 16.

2달간 죽을지 살지 모르며 집밖에 나가지 못하고 견뎠던 2020년 초. 그나마 손쉽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차를 깨끗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케미컬 가이즈의 물건들을 보고 이정도는 필요하겠다고 싶어 구입한 물건들이 넘처나게 되면서, 의욕 과잉으로 인한 장비 대비 역량의 불균형이라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고이고이 모셔두었으니, 언젠가는 쓰겠다 싶은데 막상 시간이 없습니다.

어떤 분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세차를 한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바라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제법 생깁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써보며 세차 후기를 남겨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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