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다시 차량을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필요했던 극세사 수건.
한번 쓰고 버리는 마이크로파이버 타월들이 저품질 행주 수준으로 나오는 것들을 보고 구입.
케미컬 가이 VRP 비닐/플라스틱/러버가 마른 상태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었는데, 세차장에서 제공하는 젖은 타월로서는 깔끔한 적용이 어려웠습니다.

평소 운행하는 차량이 지저분하니 삶이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차량이 깨끗해지면서 더욱 정돈된 마음으로 일상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 차량 실내도 더욱 신경써보고자 합니다.